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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케팅

2002년 FIFA월드컵 대회와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공식파트너로 활약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의 디지털 파트너, 후지제록스

2002 FIFA 월드컵 대회 공식파트너 - 사무기기 1,134대 및 기술요원 200여 명 지원

세계적인 스포츠대회의 스폰서십은 후지제록스 역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1964년 오스트리아의 인스부르크 동계올림픽에 5대의 복사기(Xerox 914)지원을 시작으로 올림픽 스폰서가 된 제록스는 언제나 남보다 한발앞선 문서처리 솔루션(Document Processing Solution)을 전세계에 선보여 왔습니다.

21세기 첫 번째 월드컵, FIFA 역사상 최초로 공동 개최, 아시아 최초 개최 등 2002 FIFA 한일 월드컵은 스포츠 이벤트 역사상 여러 가지 깊은 의미를 지니는 대회였습니다.
후지제록스 또한 기존의 올림픽, 아시안게임의 공식파트너에 이어 최초로 월드컵 공식파트너로 참가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적인 스포츠대회의 공식파트너가 되었습니다.

2002 한일월드컵 대회에서 후지제록스는 '디지털 월드컵'을 모토로 각종 첨단 사무기기 총 1,134대와 200여명의 정예 기술요원들을 투입하여 대회의 주요 기록들을 생생하게 처리하여 언론사를 비롯한 전세계시청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대회 지원 제품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공식 파트너 - 사무기기 1,670대 및 기술요원 120명 지원

글로벌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2002년 9월 부산 아시안 게임을 후원한 후지제록스는 한국후지제록스의 50여 명의 CE(Customer Engineer)를 주축으로 중국, 대만, 태국 등 후지제록스 그룹내 11개국에서 파견된 70명의 CE들과 함께 3교대, 24시간 상주하여 완벽한 대회 운영이 되도록 서비스 지원을 하였습니다.

대회 지원 제품

2004 아테네 올림픽 공식파트너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은 올림픽 역사 108년 만에 다시 올림픽의 발상지이자 인류 문화의 시작인 아테네에서 개최되어 인류를 먼저 생각하는 올림픽 정신을 되살린다는 점에서 그 여느 대회보다 더욱 의미가 큽니다.

제록스는 1964년 인스부르크 동계올림픽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40년간 올림픽 공식 후원기업으로서 올림픽과 함께 해왔습니다.올림픽의 가치와 정신, 팀웍을 공유하는 진정한 스포츠 파트너로서 제록스는 사회에 유익하고 정다운 회사(friendly company)가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올림픽이라는 엄격한 시험무대를 통해 혁신적인 디지털 사무기기들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록스는 1993년에는 올림픽 최초로 문서처리 부문에서 올림픽 전세계 공식 후원기업으로까지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디지털 올림픽’의 선두에 서서 성공적인 올림픽을 이끌어내는 등 성공적인 올림픽을 이끌어 내었던 숨은 공을 널리 인정 받고 있습니다.

제록스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5,700여 대의 첨단 디지털 사무기기와 함께 약 220명의 정예 기술요원을 아테네에 파견하여 대회 업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몰려드는 18,000여 개 언론들의 보도경쟁을 지원할 예정이며, 아테네 올림픽에 이어 열리는 장애인 올림픽 대회에서도 약 2,000대의 사무기기와 기술요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The Document Company, 후지제록스는 인류공존과 평화를 지향하는 기업정신과 앞선 디지털 기술력으로 전 인류가 함께하는 올림픽 대회의 성공과 진정한 올림픽 정신의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회 지원 제품

제록스와 후지제록스의 기타 스포츠마케팅 히스토리

1964
1968
1972
1976
1980
1984
1988
1992
1994
1996
1998
200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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