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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후지제록스,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 ‘도큐프린트 CP555 d, CP505 d’, A4 흑백 프린터 ‘도큐프린트 P505 d’ 출시

한국후지제록스,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 ‘도큐프린트 CP555 d, CP505 d’, A4 흑백 프린터 ‘도큐프린트 P505 d’ 출시

높은 생산성과 낮은 운영비로 소호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규모 사무실에 활용 가능

업계 선도하는 신기술 탑재로 바쁜 업무 책임지는 작고 강력한 문서 관리 파트너

   

[2018-12-20]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오타니 타카시, www.fujixerox.co.kr)가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 2종과 A4 흑백 프린터 1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 ‘도큐프린트(DocuPrint) CP555 d, CP505 d’와 A4 흑백 프린터 ‘도큐프린트(DocuPrint) P505 d’다.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크기임에도 고속 인쇄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용량 출력도 함께 실현했다. 생산성, 편의성, 유연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중소형 사무공간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업무 개선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10~100명 규모의 사무실 어디든 적용 가능한 강력한 성능

프린터 크기는 컴팩트하지만 생산성은 극대화했다. 자체 개발한 3롤러 급지 신기술 ‘트라이롤(Tri-Roll)’ 시스템을 적용해 양면 인쇄 속도를 단면 인쇄 속도 대비 최대 88%로 향상시켰으며, 자동 컬러 보정 기술을 통해 언제나 고해상도 인쇄물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업계를 선도하는 맞춤형 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누구나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 따라기능과 아이콘의 위치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조작을 편리하게 했다. 이 밖에 10~100명 규모의 사무실 어디든 활용 가능한 유연성도 겸비했다. 기본적인 프린터 구성에서부터 캐비닛, 급지장치, 피니셔, 메일박스 등 다양한 전문가급 옵션으로 고객의 사무환경에 맞춰 추가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생산성은 높이고, 인쇄 비용은 줄이고

최대 사용량을 높인 후지제록스의 고용량 토너 카트리지는 생산성을 높여 인쇄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도큐프린트 CP555d, CP505d에 장착되는 드럼 토너는 최대 5만장까지, 도큐프린트 P505d에 들어가는 드럼 토너는 최대 6만장까지 출력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 토너인 ‘슈퍼 이에이-에코(Super EA-Eco)’ 토너를 장착해 전력 소모를 기존 대비 최대 20% 줄였다. 슈퍼 이에이-에코 토너는 새로 개발된 폴리에스테르 수지가 내장되어 출력 중 온도변화에 따라 토너의 점도를 조절하는 제품이다. 일반 토너보다 융합 온도가 10~15도 낮아 전력 소모를 낮출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최대 35% 줄일 수 있다.

 

또한 ‘제록스 스텐다드 어카운팅(XeroxⓇ Standard Accounting, XSA)’ 시스템을 통해 사무실에서 출력되는 문서량과 사용자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력되는 인쇄물의 사용자와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 가능해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인쇄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중요 문서의 유출을 막는 보안 기능 강화

문서 유출사고에 대비해 인쇄물 보안도 강화했다. PC에서 인쇄 명령을 내릴 때, 사용자가 ‘시큐어프린트(SecurePrint)’라는 옵션을 통해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네트워크 상에서 암호화된 데이터가 프린터에 전송된다. 그리고 프린터 상에서 시큐어프린트 메뉴에 접속, 출력할 문서를 선택하고 미리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인쇄 작업이 실행된다. 출력 시점도 따로 지정할 수 있어 안전하게 인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김현곤 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프린터는 후지제록스의 독자적인 프린팅 기술을 잘 접목한 고효율 제품이다”라며 “어떠한 사무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는 컴팩트한 한국후지제록스의 프린터로 중소형 기업들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 효과를 동시에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