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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타라그래픽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후지제록스, 타라그래픽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내 최고 그래픽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과 서비스 유지 보수 등 업무 협약 체결

고객 만족과 신뢰를 쌓는 협업 모델 구축해 디지털 인쇄시장 혁신에 기여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타라그래픽스 본사에서 한국후지제록스와 타라그래픽스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후지제록스 오타니 다카시 대표이사(왼쪽)와 타라그래픽스 강호연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07-03]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오타니 다카시, www.fujixerox.co.kr)와 그래픽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타라그래픽스(대표 강호연, www.taragrp.co.kr)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타라그래픽스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국내 최고의 그래픽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타라그래픽스와 업무 협약을 통해 디지털 출력을 위한 장비 공급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5년간 타라그래픽스 18개 전 지점에 최근 출시한 엔트리급 컬러 디지털 인쇄기 ‘프라임링크 C9065(PrimeLink C9065)’, 흑백 고속 디지털 인쇄기 ‘B9 시리즈(B9 Series)’ 등을 공급하고 장비 유지보수까지 맡는다.

 

또한 한국후지제록스는 디지털 인쇄기 및 복합기의 소모품과 부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EP-BB(Electronic Partnership Broad Band)’ 서비스도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장비의 사전 점검 서비스 및 소모품 자동 발송 서비스를 통해 타라그래픽스 모든 지점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라그래픽스 김득용 경영지원팀장은 “고객이 요청한 출력물을 정확한 시간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인쇄기의 성능뿐만 아니라 생산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서비스 능력이 중요하다”며, “한국후지제록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보다 향상된 품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후지제록스 GCS 영업부 우혁진 부장은 “한국후지제록스는 기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고객과 신뢰를 쌓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타라그래픽스와 함께 B2B 및 B2C 디지털 프린팅 시장 내 변화하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협업 모델을 구상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