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으로 선정

한국후지제록스,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으로 선정

고객 수요 반영해 소프트웨어·솔루션·서비스 컨설팅 분야서 글로벌 경쟁력 확립해온 공로 인정
전사적 리스크 관리 운영회 등 ‘기업윤리경영 강화’와 ‘고객 서비스 유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한 시대의 요구에 맞춰 ‘비대면’ 채널을 통한 고객 지원 활동 지속 강화

fuji xerox

[2020-12-18]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기업에 5회 연속 선정됐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020년 ‘소비자중심경영을 포함한 새로운 가치 창조’를 경영 방침의 중점 과제 중 하나로 선언하고, 기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 컨설팅 등 고객 수요를  반영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립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국후지제록스는 어려운 기업환경에서도 소비자중심경영을 유지하고 운영하려는 의지가 확고하다는 평과 함께, 전사적 리스크 관리 운영회(Risk Management Committee)를 도입하고 컴플라이언스 및 리스크 관리 규정을 제정하는 등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리스크의 통제와 대응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9년 8월부터 웹 기반의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직접 VOC를 입력할 수 있게 하고, 홈페이지에 라이브 챗(Live-Chat) 기능을 추가해 고객 서비스의 유용성을 높이는 등 소비자중심경영 운영을 위해 시스템을 개선해온 점도 선정 이유로 꼽혔다.

한편, 한국후지제록스는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된 시대의 요구에 맞춰 ‘비대면’ 채널 기반의 고객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출시된 ‘뉴 아페오스포트 시리즈’는 기기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슈에 따라 단계적으로 해결 방안을 지원한다. 먼저, 복합기 UI 패널의 ‘도움말’ 아이콘을 통해 기기 오류의 원인과 해결법을 확인할 수 있고, 도움말 내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기기로도 대응 방법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자가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엔지니어를 기다릴 필요 없이 ‘원격 제어 지원’ 기능을 사용해 기술상담센터와 함께 기기 오류를 확인하고, 간단한 오류는 원격으로 해결할 수 있어 복합기 작동 정지 시간을 최소화하는 언택트 안심 관리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사무기기업계 최초로 기기 고장을 원격으로 사전 예측하는 ‘RDHC(Remote Device Health Check, 장비원격진단) 서비스’를 도입해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뢰 높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기 내 수백여 개의 센서와 부품으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언제 어디에서 오류가 발생하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장비 효율을 극대화하고 장비 작동 정지 시간을 최소화 해준다.

한국후지제록스 최고고객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 김찬우 CS&S 본부장은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기업 선정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후지제록스는 고객 중심 활동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